전체글 253건
2012/01/29  A77 접사놀이 (3)
2012/01/15  대청호.. (4)
2012/01/03  A77 과 흐린 눈내리는날 설경보러가기. (7)
2011/12/23  연말인사와 새해인사. (9)
2011/12/20  한달만에 포슷힝 (7)
2011/11/21  아침에 대청호 출사를 계획 (7)
2011/11/18  가..간만에 셀카 ㄷㄷㄷㄷ (10)
2011/11/07  인물사진 (8)
2011/11/02  소니 A850 과 1635 , 미놀타 7D 와 소니 백마 (9)
2011/10/31  소니 백마의 위력 100mm macro F2.8 (9)
A77 접사놀이

별의미없는사진..

감기조심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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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아침에 여자친구와 간단히 드라이브를 다녀옴.

카메라를 안들구가서 간단히 핸드폰으로 사진몇장찍음,,



아침공기 참 좋아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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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7 과 흐린 눈내리는날 설경보러가기.


하지만 너무늦어서 걍 중간에 내려옴 ㅋ



77 내장스트로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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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인사와 새해인사.

저는 블로그를 열심히 관리하는편이 아닙니다.
그냥 가끔씩 로그인해서 사진 올리고 로그인한김에 이웃분들 사진 구경하러 들어가는정도입니다.

그런 불성실한 블로거에게 꾸준히 방문해주시고 덧글 달아주시는 고마운 분들에게
작지만 진심이 담긴 인사를 드리려 글을 적습니다.

방금전에 댓글들을 확인차 로그인을 했는데 오랜만에 방명록에 NEW표시가 떴더군요.
유레카님의 글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신 분이시며 제가 자주 놀러가는 열정이 남다르신분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분도있지만 화이팅하고 사진업뎃을 꾸준히 올려주길 바라고계시며 고맙단" 말씀도 같이 적어주셨는데

조금은 부담이 되면서도 생각해보니 찍는사진들에 비해 업뎃이 굉장히 느리구나 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됩니다.
저는 사실 그 인사글에 굉장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벌써 서른이 된다고 글을 적은게 1년전입니다.
이제는 1년이 지나가 서른한살이 되었네요.

2011년에는 유난히 큰 일들이 많았습니다.

년초에 직장과의 불화.
연인과의 관계 악화.
직장 퇴사.
재정적 상태 악화.
건강상태 악화등등.

뭐.. 좋은일 나쁜일 등등
누구나가 그러하시겠지만 저한테는 2011년은 말못하는 사정들또한 많은 한해였고 뒤돌아보기싫은 한해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힘내야겠지요!

내심장과 간땡이, 눈과 귀를 빡빡 닦아서
2012년에는 다시 한번 웃어봐야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건강히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이틀앞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빡모홈 (빡빡닦은 모니터에만 보이는홈피) 주인장 쥬크 인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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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포슷힝


오늘 올리고 한달후에 다시 포슷힝~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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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대청호 출사를 계획

했지만 가는길에 타이어가 펑크나서 그냥 보험불러서 처리하고 그냥 출근..

요샌 왜이리 돈나가는일이 많은건지.. 미치겠음..



12월달엔 떼돈 벌어줄테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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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간만에 셀카 ㄷㄷㄷㄷ


선물받은 베레모를 쓰고 한컷 찰칵!

 


첨 써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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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인물사진에 흥미를 가져본것은 24살때 싸이월드에 친구들끼리 잡담용으로 찍은이후로 별로 재밌게 찍어본적이 없다.

근데 가끔씩 이런 컨셉의 사진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재밌게 찍긴하다만 즐거운 여행에서 우연히 본 기가막힌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게 크나큰 감흥이 생기진않는다..




누드사진을 찍어야 흥미가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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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850 과 1635 , 미놀타 7D 와 소니 백마

딱히 쉬는날이 정해져있지않은 직업이다 보니 한가할때 혹은 날씨가 좋을때 이렇게 여행을 간다.
뭐 여행이라고 할것도 없이 그냥 사진찍으러 가는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까..

얼마전 내장산을 다녀왔다.
하지만 그때는 배터리없는 카메라를 들고가서 몇장찍지도 않았고
더욱이 그 몇장마저도 그다지 맘에 들지않는 사진들 뿐이었다.

그래서 다시한번 단풍을 보고자 형과 석교동 세희양을 데리고 보은 속리산에 다녀왔다.

딱히 여러가지 바리바리 들고가진않았다.
얼마전 잠시 써보기위해 들인 소니 백마와 짜이스 1635Z 바디는 A850 과 미놀타 7D
CPL장착하고 출발~!


 




그리고 이건 가다가 멋져보이길래 찍은 사진..


오랜만에 포트리스를 해봤다.
약 10여년전에 스무살때 굉장히 열광했던 게임이었는데
지금 다시 접속해보니 아니 왠 해골이..

그당시 그래도 금달이었는데 ㅋ

10년만에 다시 해보니 실력도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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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백마의 위력 100mm macro F2.8



모델은 본인 ㅋ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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