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낙조

원래 계획은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려했지만 봄바람의 기상악화로 캔슬됬다..

아~~
 패러글라이딩 타고 안면도 낙조 보고 귀가했으면 완벽했는데 아쉽다 아쉬워..


어제 오랜만에.. 약 2년만에
나이트를 가봤다..

부킹은 역시 좋은문화야..

흐뭇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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